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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반도체 수출 호조에도 내년 4분기 잠재성장률 1.5% 아래로 전망
6월 7일조회 0대한민국
OECD가 반도체 수출 호조로 한국의 GDP 전망을 상향했으나 내년 4분기 잠재성장률은 처음 1.5% 아래로 전망 한국은 1분기 기준 OECD 회원국 중 2위의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구조적 성장 동력 약화 우려 반도체 호황에도 고용 확대 부진으로 '고용 없는 회복' 현상 심화, 소득 양극화 우려 제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반도체 수출 호조 등으로 한국의 GDP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나, 장기적 잠재성장률 악화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OECD는 최신 경제 전망에서 한국의 내년 4분기 잠재성장률이 처음으로 1.5%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측했다. 현재 반도체 산업의 호황이 전체 경제 성장률을 견인하면서 1분기 기준 OECD 회원국 중 2위의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구조적 성장 동력의 약화 신호로 해석된다.
현대경제연구원 등 국내 경제 연구기관들은 '고용 없는 회복' 현상을 경고하고 있다. 반도체 같은 특정 산업의 호황이 전체 고용 확대로 이어지지 않으면서 경제 성장이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총량지표의 호조가 실제 국민 체감 경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균형잡힌 경제정책을 촉구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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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장률#OECD#반도체#경제성장#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