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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속보분쟁·군사
북아일랜드 폭동으로 19명 체포…극우 시위 여파 확산
6월 12일조회 13북아일랜드·벨파스트·글래스고
북아일랜드 칼 공격 이후 극우 시위가 촉발되며 이틀간의 폭동으로 19명 체포 벨파스트와 글래스고에서 대규모 반인종차별 시위 예정, 경찰 진정 호소 온라인 잘못된 정보 확산에 대한 정부 대응 실패에 의원들 경고
북아일랜드 경찰은 칼 공격 이후 이틀간 벌어진 폭동으로 16세 소년을 포함해 총 19명을 체포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폭동은 해당 공격을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된 후, 극우 활동가들이 시위를 소집하면서 촉발됐다. 사건 직후 벨파스트와 글래스고에서 대규모 반인종차별 시위가 예정되어 있어 경찰은 진정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영국 의원들은 온라인 잘못된 정보 확산에 대한 정부의 대응 실패를 경고하며, 사회적 분열 확대를 우려하고 있다. 경찰은 추가 폭동 위험에 대비해 경계 태세를 유지 중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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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폭동#극우시위#벨파스트#온라인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