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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분쟁·군사
북한 우라늄 농축 75%까지 확대 가능성…국제사회 압박 무시
6월 11일조회 0북한
런던의 비영리단체 '버틱'이 북한이 우라늄 농축도를 75%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분석 북한은 중형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물질을 이미 확보하고 양산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평가 국제사회 제재에도 불구하고 핵 능력 강화를 계속하겠다는 북한의 의지 드러나
런던에 본부를 둔 비영리 단체 '버틱'(VERTIC)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핵무기 개발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버틱은 북한이 중형 핵무기 보유에 필요한 모든 물질을 이미 확보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는 우라늄 농축도를 추가로 늘리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이는 북한의 핵 능력이 양적·질적으로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이 같은 움직임을 한반도 긴장 심화의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우라늄 농축도 75% 달성 시 핵탄두 개발이 한층 가속화될 수 있어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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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핵무기#우라늄농축#국제제재#한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