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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EU 성명 비판…'한국 적대 원칙 불변' 강조

6월 13일조회 0한반도

북한이 한·EU 공동성명을 비판하며 한국에 대한 적대 원칙 불변을 강조했다. 정부의 선제적 신뢰 구축 노력이 무색해지고 한반도 평화공존정책의 전망이 악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강경 입장이 비핵화 협상 재개를 더욱 어렵게 할 것으로 우려한다.

북한이 한국과 EU가 발표한 공동성명을 강하게 비판하며 한반도 평화 구도에 차질을 일으켰다. 북한은 성명에서 '집권자의 평화 가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한국 정부의 화해 제스처를 폄하했다. 북한은 또한 한국에 대한 적대 원칙이 불변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는 정부가 추진해온 선제적 신뢰 구축 노력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반도 평화공존정책의 추진 전망도 더욱 어두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북한대학원대학교 양무진 석좌교수는 정상의 외교 활동이 대북 성명으로 이어질 때 북한의 강한 반발이 뒤따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이같은 강경한 입장이 한반도 비핵화 협상 재개의 난맥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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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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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한국#EU#평화협상#남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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