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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총리, 중국 방문 마치고 귀국…'조중친선 전면 확대' 강조
7월 12일조회 1중국, 베이징
북한 총리가 중국 베이징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감사전문을 통해 중국 측에 이번 방문 성공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양국은 '조중친선 전면적 확대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북한 총리가 중국 베이징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일정을 완료한 대표단은 우정룽 중국 국무원 비서장,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 화춘잉 중국 외교부 부부장, 리룡남 주중 북한대사 등의 전송을 받으며 전용기편으로 베이징을 떠났다. 평양국제비행장 도착 후 대표단은 감사전문을 통해 중국 총리에게 이번 방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북한은 이번 방문을 통해 '조중친선의 전면적 확대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두 나라는 역사적 우호관계를 토대로 양자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방문은 양국의 외교 관계 강화와 경제·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중요한 신호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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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외교#총리 방문#양자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