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외교·국제
북한 인사 첫 제주포럼 참여…유네스코 세션 화상 연사 추진
6월 16일조회 0제주
외교부·통일부가 북한 인사를 제주포럼 화상 연사로 초청 추진 제주포럼은 총 68개 세션 중 남북협력 분야 27개 세션 집중 편성 북한 인물의 제주포럼 참여는 처음으로 예상돼 남북 교류 확대 신호
외교부와 통일부는 16일 제주포럼 주최 측이 북한 인사를 유네스코와 교육의 미래 세션의 화상 연사로 초청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북한 인물의 제주포럼 참여가 처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제주포럼은 총 68개 세션으로 운영되며, 외교·안보·남북협력 분야에 27개 세션이 집중 편성된다. 제주4·3기록물과 관련된 프로그램도 포함돼 한반도 평화와 지역 협력 논의에 중점을 두고 있다.
북한 인사의 참여는 남북 대화 채널 확대와 국제 무대에서의 교류 증대를 의미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정치적 상황 변화에 따라 실제 참여 여부는 변동할 수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북한#제주포럼#남북협력#유네스코#국제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