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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단체, 국회의원 300명에 인권재단 출범 촉구

6일 전조회 2대한민국, 서울

북한인권단체들이 국회의원 300명에게 북한인권재단 출범 촉구 의견서 발송 이사 추천 및 조속한 설립 여부에 관한 회신 요청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한 독립적 재단 설립의 필요성 강조

북한인권 단체들이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북한인권재단의 조속한 출범을 촉구하고 있다.

사단법인 '북한인권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등은 14~16일 국회의원 300명에게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및 조속한 출범 촉구 여부에 관한 의견회신요청서'를 내용증명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북한인권재단이 아직 출범하지 못한 상황에서 국회 차원의 빠른 추진을 촉구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인권 단체들은 북한 내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해 독립적인 재단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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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인권재단#국회#인권단체#대북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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