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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상반기 가상자산 1조원 해킹…글로벌 피해액의 66% 차지

7월 3일조회 1북한

북한이 올해 상반기 1조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해킹, 전세계 암호화폐 도난 피해액의 66% 차지. 한국·미국·일본이 제5차 한미일 사이버 위협 대응 실무그룹 회의 개최, 제재 회피 수단으로 악용되는 북한 사이버 공격에 대응 논의. 삼국 정부, 정보 공유와 기술 협력으로 북한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

북한이 올해 상반기 가상자산 해킹으로 약 1조원을 탈취했으며, 이는 전세계 암호화폐 피해액의 66%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북한의 사이버 범죄 역량이 국제 제재 회피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한국, 미국, 일본은 지난달 25~26일 미국 워싱턴에서 '제5차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한미일 외교당국 간 실무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세 국가는 북한의 국제 제재 우회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무부는 이 회의를 통해 북한의 불법 자금 조성 및 제재 회피 활동을 국제사회와 공동으로 차단할 것을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조직화된 사이버 해킹이 핵·미사일 개발 자금 확보와 국제 제재 우회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삼국 정부는 정보 공유 및 기술 협력을 강화해 북한의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보호하기로 합의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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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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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이버#가상자산 해킹#국제제재#한미일 협력#금융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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