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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박태성-리창 회담 개최…'교류협력 확대' 논의

7월 12일조회 1중국/북한

북한 박태성 총리가 중국 리창 총리와 회담을 개최했다. 양국은 국제정세 속 단결과 협조, 공동의 이익수호를 강조했다. 조중 동맹 관계의 지속 발전과 교류협력 확대를 논의한 것으로 평가된다.

북한, 박태성-리창 회담 개최…'교류협력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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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박태성 총리가 중국의 리창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박 총리는 "복잡다단한 국제정치 정세는 조중 두 당, 두 나라가 사회주의 위업의 승리적 전진을 위해 단결과 협조, 공동의 이익수호를 핵으로 하는 조약의 정신을 계속 높이 발양해 나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담은 북한과 중국의 전략적 동맹 관계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양국은 사회주의 진영의 연대와 상호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국제정치의 불확실성 속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해석된다.

박태성 총리의 언급은 현 국제정세 속 북중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기존 조약 관계의 지속성과 발전을 약속하는 의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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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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