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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하락·방어주 선호로 나스닥 5일 연속 하락, 금리 인상 우려 확산

6월 28일조회 0미국

나스닥이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기술주에서 방어주로의 자금이동이 가속화되고 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중동 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올해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다. 금리 인상 전망으로 고금리 민감도가 높은 성장주 대비 안정적 배당주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미국 나스닥이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며 기술주 중심의 약세가 심화되고 있다. 이는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심리가 강해진 결과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애스펀 아이디어스 페스티벌 패널 토론에서 중동 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을 이유로 올해 기준금리를 한 차례 추가 인상해야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의 금리 인상 우려를 가중시켰다.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에 대비해 성장성이 높은 기술주에서 자금을 빼내 배당금이 안정적인 방어주로 쏠리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자산배분 변화는 시장 심리 악화와 경제 불확실성 확대를 반영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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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기준금리 인상#기술주#연방준비제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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