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NAVER경제·금융

남양유업, 몽골과 100억원 유제품 수출 협약 체결

7월 10일조회 0몽골

남양유업이 몽골 주요 유통사와 3년간 100억원 규모 유제품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몽골 경제사절단에 국내 유업계 유일 기업으로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앤컴퍼니 체제 이후 아시아 지역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남양유업이 몽골 대표 유통사와 3년간 100억원 규모의 유제품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한국-몽골 경제사절단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국내 유업계에서 유일하게 참여한 기업이다.

한앤컴퍼니 체제 이후 남양유업은 글로벌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앞서 한국-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몽골 진출로 아시아 지역 수출 거점을 다각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몽골은 유제품 소비가 증가하는 신흥 시장으로, 이번 협약은 남양유업의 해외 시장 개척 및 정부 경제외교 지원을 통한 수출 활성화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중앙아시아 지역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남양유업#몽골#수출#유제품#경제외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