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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다음은 쿠바다"... 베네수엘라, 이란 다음 타겟 정해졌다

4월 17일조회 0이란
트럼프 "다음은 쿠바다"... 베네수엘라, 이란 다음 타겟 정해졌다

트럼프 "다음은 쿠바다"... 베네수엘라, 이란 다음 타겟 정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라틴아메리카 개입 의사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트럼프는 공개 석상에서 "베네수엘라와 이란 다음은 쿠바"라며 쿠바를 미국의 다음 정책 타겟으로 명시했다.

이는 트럼프가 최근 라틴아메리카 지역에 대한 공격적인 입장을 지속해온 연장선이다. 그는 앞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 퇴진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이란에 대해서도 강경한 태도를 유지해왔다. 쿠바는 미국과의 오랜 대립 관계로 트럼프 진영의 오래된 '골칫거리'로 지목되어왔다.

이번 발언은 2024년 대선 승리 이후 트럼프의 대외 정책 노선이 보다 직접적이고 공세적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명확한 개입 시점이나 구체적 방안이 제시되지 않은 만큼, 실제 정책화 과정에서 국내외 여론과 의회의 반발에 직면할 가능성도 있다. 쿠바를 포함한 라틴아메리카 정세가 새로운 변수로 등장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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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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