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정책브리핑외교·국제
여의도 10배 규모 2916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완화
7시간 전조회 146대한민국, 강원·경기·서울·세종
국방부가 여의도 10배 규모인 2916만㎡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완화하기로 결정했다. 고성·속초·평택·고양·용산 등 5곳의 제한보호구역 해제와 마포·은평·고양·세종의 비행안전구역 해제가 포함된다. 지역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조치로, 22일 관보 고시 후 효력이 발생한다.
국방부는 21일 강원 고성군·속초시, 경기 평택시·고양시·시흥시, 서울 용산구·마포·은평구, 세종시 등 10곳의 군사시설보호구역 2916만㎡를 해제·완화한다고 발표했다. 여의도 면적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해제되는 지역은 고성군·속초시·평택시·고양시·용산구의 제한보호구역 862만 8000㎡와 서울 마포·은평구, 고양시, 세종시의 비행안전구역 2051만 5000㎡다. 또한 시흥시의 통제보호구역은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되며(1만 7000㎡), 수색비행장은 헬기전용작전기지로 변경된다.
고성군·속초시는 통신시설 고도제한으로 인한 재산권 침해 해소, 평택시 고덕지구는 탄약고 이전 후 후속개발 추진, 고양시는 테크노밸리와 공공주택 개발 여건 마련 등이 해제 사유다. 국방부는 작전 수행에 지장이 없음을 확인한 후 지역발전과 주민 편의를 우선했다. 보호구역 해제·완화는 22일 관보 고시로 효력이 발생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군사시설보호구역#지역개발#국방부#고성군#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