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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마이크론 10% 급등, 반도체주 반등으로 미국 증시 낙폭 만회

6월 10일조회 0미국

마이크론이 10% 급등하며 반도체주 전반이 상승세를 보였다. 중동전쟁 리스크에도 미국 기업 수익과 소비 견조함이 시장을 지탱하고 있다. 분쟁 장기화 시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이 주요 리스크로 지적된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 낙폭을 만회했다. 마이크론이 10% 이상 급등하며 반도체주 전반의 상승을 견인했다.

US뱅크자산관리의 윌리엄 노시 디렉터는 "미국 기업의 수익 사이클과 견고한 소비, 지출이 중동전쟁 위험을 상당 부분 상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분쟁이 지속될수록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시했다.

현재 미국 시장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강한 기업 실적과 개인 소비 견조함에 힘입어 저항력을 보이고 있다. 다만 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재확대 가능성이 향후 시장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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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마이크론#미국증시#월가#중동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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