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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인준 임박…상원 외교위 통과
6월 5일조회 0대한민국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가 한국계 미셸 스틸의 주한 미국대사 인준을 승인했다. 인준이 확정되면 성 김 전 대사 이후 두 번째 한국계 주한 미국대사가 탄생한다. 상원 본회의 표결만 남겨두고 있으며 최종 확정이 임박했다.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가 4일(현지 시각) 한국계 미셸 스틸 후보자의 주한 미국대사 인준을 승인했다. 이제 상원 본회의 표결만 남게 되면서 인준이 최종 확정될 날이 가까워졌다.
스틸이 인준되면 성 김 전 대사 이후 두 번째 한국계 주한 미국대사가 탄생하게 된다. 미 상원 외교위는 본 회의에서 스틸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마친 후 인준을 승인했으며, 남은 절차는 상원 본회의의 최종 표결뿐이다.
한국계 미국 외교관의 대한민국 주재 대사 배임은 한미 관계의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스틸의 인준 확정은 바이든 행정부의 인적 쇄신 과정 중 진행 중인 사건으로, 한미 동맹 강화 의지를 나타내는 외교 신호로 해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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