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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외교·국제
LX공사, 자메이카 토지행정 현대화 주도…ODA 사업 본격 추진
5월 21일조회 0자메이카
LX공사가 자메이카 토지행정 현대화 ODA 사업에 착수했다. 자메이카 총리와 정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착수식을 개최했다. 한국의 선진 기술로 자메이카 토지관리 체계 개선을 추진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자메이카의 토지행정 현대화 사업에 착수했다. 착수식에는 LX공사 어명소 사장, 오중근 주자메이카 대사대리, 앤드류 홀니스 자메이카 총리, 로버트 몬태규 경제성장인프라개발부 장관, 카미나 스미스 외교통상부 장관, 셰리스 월콧 토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자메이카의 낙후된 토지행정 체계를 한국의 선진 기술과 시스템으로 개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LX공사는 토지 정보화, 지적 데이터베이스 구축, 행정 시스템 현대화 등을 통해 자메이카 정부의 토지 관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은 카리브해 지역에서의 영향력 확대와 개발도상국 지원을 통한 외교 관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양국 간 협력 증진은 물론 한국의 지정학적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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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LX공사#자메이카#토지행정#한국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