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러시아 테러지원국 지정 결의안 발의 _우크라이나 긴급속보246_[센서 스튜디오]
하르키우입니다. 현재 하르키우에서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작전이 대규모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치열했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 현지 제보(텔레그렘) 이지움입니다. 이지움에서는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참호전 양상인데요. 하르키우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반격작전을 성공함에 따라서 이지움에서도 측면과 후방이 위험해졌다고 합니다. 러시아군이 이곳에서 방어작전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 현지 제보(텔레그렘) 이지움입니다. 우크라이나 제93차량화여단은 이지움 지역에서 포격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들판에 화재가 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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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러시아 테러지원국 지정 결의안 발의
미국이 러시아를 공식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의회에 발의했다. 미국 하원에 제출된 이 결의안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민간인 피해 증가를 주요 근거로 삼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이 국제법 위반과 함께 민간인 기반시설 타격 등 테러 행위에 해당한다는 판단에서 비롯됐다. 미국 의회 내 우크라이나 지지 세력이 주도적으로 추진 중이며, 국방 및 외교 위원회의 논의를 거칠 예정이다.
테러지원국 지정은 상징적 의미를 넘어 실질적 영향력이 크다. 국제금융 시스템 접근 제한, 군사 원조 금지 등 경제·외교적 제재가 강화될 수 있다. 다만 이 결의안이 행정부의 공식 정책으로 채택될지는 미국 정부의 입장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국제사회의 러시아 고립 압박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여주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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