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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민 대상 범죄, 끝까지 추적해 책임 물을 것"

6월 10일조회 0필리핀, 마닐라

이 대통령은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 국민 살해 사건 관련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찰·국정원·외교부와 필리핀 당국의 협력으로 주범 체포가 이뤄졌다. 정부는 해외 국민 안전 보호를 위한 강경한 외교 입장을 표현했다.

이 대통령은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 국민 피해 사건과 관련해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이 대통령은 X를 통해 경찰, 국정원, 외교부의 역할을 치하하고 "애써주신 필리핀 당국에도 감사드린다"고 명시했다. 외교부는 전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지씨 살해 사건의 주범인 전직 필리핀 관계자의 체포 소식을 전했다.

이번 사건은 한국 국민의 해외 안전 문제와 관련해 정부의 강경한 입장을 드러내는 발언으로 평가된다. 한필 양국이 사건 수사 및 범인 인도에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는 국민 보호를 위한 적극적 외교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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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 외교#국민 안전#범죄 수사#마닐라#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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