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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전 대사, 국민대서 한·러 외교 균형의 중요성 강조

6월 7일조회 0대한민국

이도훈 전 대사가 국민대학교 목요특강에서 한·러 관계 주제로 강연했다. 급변하는 국제질서에서 외교적 균형 감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북한 문제와 한·미 동맹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대학교 목요특강에서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주러시아대사를 역임한 이 전 대사가 '한국과 러시아 관계,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전 대사는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외교적 균형 감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 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전략적으로 외교 관계를 운영해야 한다는 점을 부각했다.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 논의와 함께 북한 문제, 한·미 동맹 등 복합적인 국제정세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전문가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번 강연은 학생들에게 한반도 외교의 다층적 이해를 제공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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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외교#이도훈#국제질서#한반도 평화#외교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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