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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7시간 전조회 0이탈리아, 베네치아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베네치아는 칸, 베를린과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권위 있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한국 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한국 영화 거장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국제영화제 무대에 오른다. 이 영화는 오는 9월 베네치아국제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베네치아국제영화제는 칸영화제, 베를린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권위 있는 행사다. 경쟁 부문은 아카데미상 국제영화 부문에 출품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국제적 인정과 상업적 가치가 높은 섹션이다. 한국 영화가 이 부문에 초청되는 것은 상당한 성취다.
이창동 감독은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버닝' 등으로 국제적 명성을 쌓은 한국 대표 감독이다. 이번 '가능한 사랑' 초청은 그의 창작력이 여전히 세계 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화제는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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