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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부당수 파월, 번험 차기 총리의 재무장관으로 밀리밴드 지지 표명

6월 30일조회 0영국

노동당 부당수 파월이 밀리밴드 에너지장관의 재무장관 적임자성을 지지했다. 야당 시절 밀리밴드의 비서실장을 역임한 파월과는 긴밀한 관계가 있다. 번험 진영 일부는 이러한 인사가 정치적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영국 노동당 부당수 루시 파월이 에드 밀리밴드 에너지장관을 앤디 번험 차기 총리의 재무장관 적임자로 지지했다. 파월은 28일 "밀리밴드는 재무부 장관으로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으나, 각료 인사를 둘러싼 '수다스러운' 논의를 "보기 좋지 않다"고 언급했다.

야당 시절 밀리밴드의 비서실장을 지낸 파월과 전 당수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번험 캠프의 일부 인사들은 이러한 인사가 정치적으로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번험의 총리 복귀 후 경제 관련 첫 주요 연설 예정을 앞두고, 내각 구성을 둘러싼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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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치#노동당#에드 밀리밴드#루시 파월#내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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