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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비, '38선' 상징하는 설치미술로 현충일 기념

6월 6일조회 0미국, 워싱턴

워싱턴 한국전 참전용사추모비가 38명의 병사 조형물로 38선을 상징하며 현충일을 맞아 참전용사를 추모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는 글귀로 한국전쟁 당시 용사들의 헌신을 기린다. 한국과 미국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향한 결연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워싱턴 한국전 참전용사추모비는 현충일을 맞아 한국 군인들의 희생을 기린다. 육군 14명, 해병 3명, 해군 특공대 1명, 공군 척후병 1명으로 구성된 조형물은 반사벽과 어우러져 38개의 모습으로 비치며, 이는 한반도를 가른 38선을 상징한다.

추모비의 화강암 벽면에는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Freedom is not free)'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이는 한국전쟁 당시 국방을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조명한다.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발발해 1953년 휴전까지 약 300만 명의 사상자를 낳았다. 이번 추모 행사는 과거의 상처를 아물게 하고 평화와 통일을 향한 염원을 담아낸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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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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