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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러시아 시장 열린다… K-푸드 수출상담 2110만달러 성과
6월 11일조회 0러시아, 모스크바
모스크바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K-푸드 수출상담회 개최, CIS 권역 바이어 45개사와 수출업체 37개사 참가. 총 411건 상담을 통해 211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 달성. CIS 권역을 K-푸드의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평가, 글로벌 수출 전략 강화.
모스크바 월드트레이드센터(WTC)에서 개최된 1대1 수출상담회에서 한국 식품 기업들이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우크라이나, 몽골 등 CIS 권역 바이어 45개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회에 참가한 수출업체는 37개사였으며, 총 411건의 상담을 통해 211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기록했다.
CIS 권역은 지리적 인접성과 소비자 선호도 측면에서 K-푸드 진출의 블루오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이 지역은 한국 식품의 수출 다변화 전략에서 중요한 시장으로 부상했으며,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구매 관심이 확인되고 있다.
이번 상담회 성과는 정부 차원의 K-푸드 글로벌 확산 정책과 민간 기업의 수출 추진 의지가 결합된 결과다. 향후 CIS 권역에서의 K-푸드 판매 확대와 장기적 시장 개척이 기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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