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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해병대사령관, 연합방위태세·미래전력 공조 강화 확인
6월 4일조회 0대한민국
에릭 스미스 미 해병대 사령관이 한국 해병대 지휘부와 만나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확인했다. 양국은 인적 교류, 연합훈련 활성화, 미래전력 공동 개발 등에 합의했다. 한미 양국의 군사 동맹 결속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에릭 스미스 사령관은 강하고 지속적인 한미동맹에서 양국 해병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미스 사령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적 교류와 연합훈련 활성화를 통해 한미 해병대의 노력이 한반도 안보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국 해병대 지휘부는 현존하는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미래 안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연합방위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인적 교류 확대, 연합훈련 활성화, 미래전력 공동 개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번 만남은 한반도 정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미 양국의 군사 동맹 결속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해병대는 상륙작전 중심의 전력으로 한반도 주변 해역 안보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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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해병대#연합훈련#국방#한반도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