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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한미일, SMR 협력으로 '전력 안보' 공조…AI 시대 에너지 경쟁 대응
7월 8일조회 2튀르키예
한미일 외교장관이 소형모듈원자로(SMR) 협력에 합의, 3국 에너지 안보 협력 확대 AI 데이터센터 등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이 핵심 목표 한국 SMART 등 기술 강점을 바탕으로 국제 협력 주도
한국·미국·일본 외교장관이 소형모듈원자로(SMR) 협력에 나서면서 3국 협력이 에너지 안보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은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서 만나 SMR 기술 협력과 공급망 구축을 논의했다.
SMR은 대형 원전보다 건설 기간이 짧고 비용이 낮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당하는 주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3국은 탄소 중립 목표 달성과 에너지 자립을 위해 SMR 기술 개발·실증·상용화 단계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미국은 이미 SMR 개발을 추진 중이며, 일본도 차세대 원전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한국은 SMART 등 SMR 기술 보유국으로서 국제 협력 강화를 통해 기술 우위를 확보하는 전략이다. 이는 글로벌 AI 경쟁 시대 에너지 수급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는 3국의 공조 의지를 보여준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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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한미일협력#에너지안보#원자력#AI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