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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한미일 외교당국 워싱턴서 실무회의

6월 27일조회 0미국, 워싱턴D.C.

한미일 외교당국이 워싱턴D.C.에서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백용진 국장 등 한미일 대표가 참석해 정보 공유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국은 북한의 고도화된 사이버 공격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 강화에 합의했다.

외교부는 '제5차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한미일 외교당국 간 실무그룹 회의'가 25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의에는 백용진 외교부 한반도정책국장과 데이비드 와일레졸 미국 국무부 사이버·국제보안 담당 부차관보, 일본 외무성 대표가 참석했다. 한미일 3국은 북한의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한 공동 대응 전략을 협의하고, 정보 공유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북한의 사이버 위협이 금융, 에너지, 통신 등 국가 기반시설을 겨냥한 지속적인 공격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개최됐다. 3국은 북한 사이버 범죄 집단의 활동 추적, 제재 연계 방안, 피해 국가에 대한 지원 체계 강화 등을 협의하기로 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사이버 능력 고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3국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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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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