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NAVER외교·국제

정동영 통일부 장관, 한반도 평화 위해 한·북·미·중 4자 회담 제의

6월 4일조회 0대한민국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한반도 평화 달성을 위해 한·북·미·중 4자 회담 개최를 제안했다. 3월 25일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같은 구상을 공식 제시했다. 미·중 갈등과 남북 관계 경색 속에서 제안의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한반도 평화의 출발점으로 한국, 북한, 미국, 중국이 참여하는 4자 대화를 제안했다. 3월 25일 서울 중구 더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적대의 종식과 평화공존을 위한 한반도 정책' 관련 행사에서 장관은 이같은 구상을 제시했다.

정 장관의 제의는 현재 경색된 한반도 정세를 풀기 위한 다층적 외교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한국 정부는 북한의 비핵화와 함께 한반도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목표로 주변국과의 협력을 강조해왔다. 특히 미국과 중국이라는 한반도의 주요 이해관계국을 포함한 4자 회담은 지역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포괄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미·중 갈등과 남북 관계의 경직된 상황에서 이 제안이 실제로 현실화될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한반도#통일부#남북관계#4자회담#평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