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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무역협회 창립 80주년, AI 기반 무역 플랫폼 구축 추진
5일 전조회 10대한민국
한국무역협회가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보호무역주의와 공급망 재편 시대 대응을 위해 AI 기반 무역 플랫폼 구축을 새 비전으로 제시했다. 민간 통상 외교 역할 강화와 함께 정부·업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시간 시장 정보 제공과 기업 의사결정 지원을 통해 한국 무역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무역협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공급망 재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윤진식 무역협회 회장은 정부와 민간 통상 외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제 무역 환경은 과거와 달라지고 있다.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 강화와 글로벌 공급망의 지역화 추세가 가속화되면서 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무역협회는 정부 정책 지원뿐 아니라 민간 차원의 통상 활동을 주도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
협회는 대응 전략으로 인공지능 기반 무역 플랫폼 구축을 제시했다. 이는 실시간 시장 정보 제공과 수출입 기업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80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함으로써 한국 무역업계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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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AI 플랫폼#보호무역주의#통상 외교#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