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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열풍을 관광 상품으로…한국관광공사, 프랑스 시장 공략

6월 16일조회 0프랑스

한국관광공사, 한·불 수교 140주년 계기로 프랑스 관광시장 개척 추진 트래블마트에서 약 160건 상담 성사, 다양한 신규 방한 상품 개발 예정 K컬처 열풍을 관광 상품화하는 전략으로 유럽 시장 공략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프랑스 관광 시장 개척에 나섰다. 정선화 파리지사장은 프랑스 업계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트래블마트를 개최, 약 160건의 상담을 성사시켰다.

배경으로는 한류 문화의 글로벌 확산이 있다. K팝, 드라마, 영화 등 한국 문화콘텐츠가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한국 방문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러한 '한류 팬층'을 실제 관광객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상담을 통해 체결된 계약은 다양한 신규 방한 상품 개발로 이어질 전망이다. K컬처 기반 테마 여행, 촬영지 투어, 한류 체험 패키지 등이 상품화될 가능성이 높다. 업계 전문가들은 "프랑스는 유럽 관광시장의 허브로, 프랑스 성공이 유럽 전역의 한국 관광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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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K컬처#한·불 수교#관광마케팅#트래블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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