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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벨기에서 교민과 간담회…'더 나은 한국 이미지 구축' 강조
6월 10일조회 0벨기에, 브뤼셀
이 대통령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한인 교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간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외국민의 역할을 '민간 외교관'으로 평가했다. 한국의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한 교민들의 개별 활동의 영향력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이 벨기에에서 현지 교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민간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브뤼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이 대통령은 "국가 간 교류뿐 아니라 민간 교류도 중요하다"며 "한명 한명의 행동에 따라 대한민국의 인상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재외국민들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을 빛내는 위대한 민간 외교관들"이라고 격려했다. 이는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재외 교민 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한 발언이다.
현재 벨기에에는 상당한 규모의 한인 커뮤니티가 존재하며, 유럽연합(EU) 본부가 위치한 브뤼셀은 한국의 대유럽 외교의 중요 거점이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한국의 대유럽 외교 강화와 함께 민간 교류 활성화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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