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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한국 잠재성장률 추락, 주요 47개국 중 32위로 하락
6월 6일조회 0대한민국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2021년 42위에서 32위로 급락했다. 미중 갈등에 따른 공급망 재편 특수가 사라지며 성장동력이 약화됐다. 최근 28→31→32위로 추가 하락하며 구조적 약세를 드러내고 있다.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국제금융기구 추정에 따르면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2021년 0.69%(47개국 중 42위)에서 2022년 0.81%로 일시 상승했으나, 2023년 1.08%로 하락하며 47개국 중 32위에 그쳤다. 최근에는 28위에서 31위로, 다시 32위로 순위가 뒷걸음질치고 있다.
이는 미중 갈등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공급망 전환 과정에서 한국으로 향하던 외국인직접투자(FDI)가 크게 유입됐던 시기를 거쳤으나, 이러한 반사효과가 지속되지 못하면서 성장동력이 약화된 상황이다.
잠재성장률은 한 국가가 인플레이션 없이 달성할 수 있는 최대 경제성장률을 의미하며, 장기 경제 체질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다. 한국의 지속적인 순위 하락은 구조적 성장률 저하와 경제 활력 부족을 시사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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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장률#경제성장#FDI#공급망#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