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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펫푸드, 캐나다 검역장벽 돌파…수출 길 열렸다

3일 전조회 0캐나다, 토론토

농림축산식품부가 캐나다와의 펫푸드 검역협상을 7년 만에 타결했다. 육류 성분 국산 펫푸드의 캐나다 수출이 정식 허용된다. 프리미엄 펫푸드 업계의 북미시장 진출 기반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19년 9월부터 진행해온 캐나다와의 검역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닭가슴살, 소 간, 연어, 명태 등 육류 성분이 포함된 국산 펫푸드의 캐나다 수출이 정식 허용된다.

이번 협상은 외교·기술 협상을 거쳐 약 7년에 걸쳐 마무리됐다. 캐나다는 동물 수입품에 대해 높은 식품안전 기준을 유지해온 시장으로, 국내 펫푸드 업계가 진출하기 위해서는 검역 기준 충족이 필수였다.

협상 타결로 국산 프리미엄 펫푸드가 북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농축산 식품 수출 다변화와 함께 글로벌 펫푸드 시장 확대라는 전략적 의의도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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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펫푸드#캐나다수출#검역협상#농식품부#북미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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