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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해외봉사상 후보자 추천 접수…총 9명 표창 예정
6월 3일조회 0
외교부가 해외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온 우리 국민을 표창하는 '제21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후보자 추천을 시작했다. 대통령표창 2명을 포함해 총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개발도상국에서 교육·보건·환경·기술 등 다양한 분야 봉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외교부는 지자체, KOICA, KCOC 등과 함께 우수 봉사자 후보를 발굴해 한국의 국제협력 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
외교부가 해외 현장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우리 국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제21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하기 시작했다.
올해 시상 계획에 따르면 대통령표창 2명, 외교부장관표창 2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표창 2명,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회장표창 2명 등 총 9명이 수상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해외봉사상은 개발도상국에서 교육, 보건, 환경,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기간 봉사활동을 수행해온 한국인들의 기여를 인정하고 그들의 활동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제도다. 외교부는 추천 기간 중 지방자치단체, 한국국제협력단,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우수 봉사자 후보를 수집할 방침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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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상#국제협력#개발도상국#외교부#한국국제협력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