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외교·국제
청와대, 몽골과 남북 대화 중재 역할 논의…희토류 협력 가속화
7월 10일조회 0몽골
청와대는 몽골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중재 역할을 논의했다. 몽골이 한반도 구상 검토 후 역할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양국은 희토류 등 전략물자 공급망 협력 가속화에도 합의했다.
청와대는 최근 몽골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와 역내 안정이 양국의 공동 이익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상은 한국 정부의 한반도 구상을 몽골에 설명했으며, 몽골은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중재 역할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는 현재 경색된 한반도 상황에서 제3국의 중재자 역할을 통한 대화 재개 가능성을 시사한다.
동시에 양국은 희토류를 포함한 전략물자 공급망 협력을 가속화하기로 합의했다. 희토류는 반도체·방위산업 등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공급망 다원화를 추구하는 한국 입장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파트너십이다. 몽골의 풍부한 희토류 매장량과 한국의 기술력을 결합한 협력은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한몽 정상회담#남북 대화#중재 외교#희토류 협력#한반도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