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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남미, AI·에너지·첨단산업 협력 강화 공감대
6월 10일조회 0대한민국
외교부 주최 '2026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이 서울에서 개최되어 양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과 중남미는 AI, 에너지,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서의 협력 강화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양국 간 실질적 협력 확대가 경제·전략적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가 주최한 '2026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이 10일 서울에서 개최되어 한국과 중남미 국가 간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개회사에서 한국과 중남미가 오랜 기간 보편적 가치를 공유해 왔으며, 자유무역협정(FTA) 등을 통해 경제 협력을 확대해 왔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인공지능(AI), 재생에너지,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포럼은 양자관계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신호탄으로 평가되며, 특히 에너지·자원 수급 안정과 기술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력했다. 전문가들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과 중남미의 실질적 협력 확대가 양국의 경제적 이익과 전략적 이익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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