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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삼성 등 한·이탈리아 경제계 '미래산업 협력' 회동

6월 13일조회 0한국-이탈리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한국 정부 고위 관료들이 이탈리아 부총리 등과 경제협력 회동 개최. 반도체·자동차·에너지 등 전략산업 협력 방안 모색. 한·이탈리아, 미래산업 분야 상호 보완적 협력 확대에 합의.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포함한 한국 경제계 인사들이 이탈리아 정부 고위 관료들과 미래산업 협력을 논의했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주최한 이번 회동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류진 한경협 회장 등 한국 측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탈리아 측에서는 안토니오 타야니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조르조 마르시아이 등 경제 부처 고위 관료가 참석해 양국 간 경제협력의 폭을 넓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동은 반도체, 전자제품, 에너지 등 전략적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한·이탈리아는 미래자동차, 바이오, 친환경 등 신산업 분야에서 상호 보완적 협력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된다. 양국 경제계는 투자 확대와 기술 교류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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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경제협력#이재용#삼성전자#미래산업#경제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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