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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 수교 140년, 파스퇴르연구소 기초연구로 기술이전·산업화 가속
6월 9일조회 0한국-프랑스
한-프 수교 140주년을 맞아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가 양국 관계가 과학 중심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했다고 평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협력으로 기초연구를 기술이전·산업화로 연결 생명공학, 감염병 연구 등 전략적 과학 분야에서 양국 협력 강화 예정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는 1886년 외교협정에서 출발한 한-프 양국 관계가 140년 동안 과학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베르투 대사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협력이 양국 과학 외교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두 기관은 기초연구 성과를 기술이전과 산업화로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질병 예방과 신약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양국은 생명공학, 감염병 연구 등 전략적 과학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140주년은 단순한 역사적 기념을 넘어 향후 과학 협력의 새로운 도약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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