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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불법어업 대응 국제공조 확대…제주서 국제회의 개최

6월 4일조회 0대한민국, 제주

해수부가 불법어업 대응을 위한 국제회의를 제주에서 개최한다. IUU 어업 차단 국제협정(PSMA)의 협정 당시국 및 국제기구 등 120여명이 참석한다. 항만국가의 감시·감독 역량 강화와 선진국-개발도상국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한다.

해양수산부가 불법·무보고·미규제(IUU) 어업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공조를 확대한다.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에는 협정 당사국, 국제기구, 주한 외교단, 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항항만국가협정(PSMA)은 IUU 어업 선박의 항만 이용과 불법 어획물 양륙을 차단하기 위해 2016년 발효된 최초의 구속력 있는 국제협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생태계 파괴와 정당한 어업인의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는 불법어업 문제는 심각한 국제 현안이다.

우리나라는 협정 당사국으로서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항만 국가의 감시·감독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 지원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는 해양 자원 보호와 지속 가능한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한 우리나라의 국제적 리더십을 보여주는 사례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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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불법어업#국제협력#PSMA#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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