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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외교·국제
한국·EU 정상, 북한 핵보유국 결코 인정 안 돼...북러 군사협력 규탄
6월 10일조회 0벨기에, 브뤼셀
한국과 EU 정상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담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절대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양측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에 대한 북한의 불법적 군사 지원을 강력히 규탄했다. 한국·EU는 국제사회와의 협력으로 북한·러시아 간 군사협력 중단을 촉구했다.
한국과 유럽연합(EU)은 10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정상급 회담을 열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북한의 군사 지원을 강력히 규탄했다. 양측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북한은 핵보유국으로 결코 인정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이번 성명은 북한이 러시아와 이루고 있는 불법적 군사협력을 직시한 것이다. 양측은 북한의 러시아 지원이 국제법 위반이며 한반도 정세를 악화시키는 행위라고 평가했다. 특히 북한 병력의 우크라이나 파병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한국과 EU는 국제사회의 통일된 입장을 강조하며 북한에 대한 제재 강화와 러시아와의 군사협력 중단을 촉구했다. 이는 유럽과 아시아 민주주의 진영의 협력 강화를 신호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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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한국-EU 외교#러시아-북한 군사협력#우크라이나#국제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