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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했던 국내 지상무기 전시회, 'KADEX with DX KOREA 2026'으로 통합 개최 합의

6월 6일조회 1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방위사업청과 육군이 분열되어 있던 지상무기 전시회 두 개를 통합하기로 합의 'KADEX with DX KOREA 2026'으로 단일화하여 9월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 국방력 강화와 방위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조율의 결과로 평가

국내 방위사업청과 육군이 두 개로 나뉘어 개최되던 지상무기 전시회를 통합하기로 합의했다. 오는 9월 고양시 킨텍스에서 'KADEX with DX KOREA 2026'으로 단일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잠정 결정한 것이다.

그동안 방사청이 주관하는 '국방무기체계 전시회(KADEX)'와 육군이 추진하는 '지상무기 및 디지털 전시회(DX KOREA)'가 별도로 진행되며 업계 혼란을 초래했다. 두 전시회 통합은 국방력 강화와 방위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조율의 결과로 평가된다.

통합 전시회는 지상무기 분야의 최신 기술과 미래 전력화 체계를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 방위산업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국내 방위산업체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수출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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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지상무기#전시회#KADEX#DX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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