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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월드컵 개최지서 '한국의 날' 개최...K-컬처 글로벌 홍보

6월 4일조회 0멕시코

정부가 멕시코 월드컵 개최지에서 한국문화 행사 '한국의 날'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외교부가 주도하며 멕시코 한국문화원과 대사관이 협력한다. 월드컵이라는 국제적 무대를 활용한 K-컬처 홍보 전략으로 평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는 멕시코 월드컵 개최지에서 한국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멕시코대한민국대사관과 멕시코한국문화원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열정으로 잇다', '빛으로 잇다', '시선으로 잇다', '리듬으로' 등의 주제로 구성된다.

정부는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해 한국 문화와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려는 전략이다. 멕시코는 북미지역의 주요 시장으로 한국 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이 기대된다. 이번 '한국의 날' 행사는 K-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강화와 한-멕시코 양국 문화교류 심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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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월드컵#멕시코#문화외교#K-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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