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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휘 총재, 한중수교 34주년 기념포럼서 민간외교 강조

7월 13일조회 0한국-중국

박언휘 총재가 한중수교 34주년 기념포럼에 참석해 양국 관계 발전을 평가했다. 그는 민간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성화를 촉구했다. 한중교류촉진위원회의 국민 간 상호이해 증진 역할을 부각했다.

박언휘 총재는 한중수교 34주년 기념포럼에 참석해 양국 관계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34년 전 양국은 미래를 향한 용기 있는 선택을 통해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이는 단순한 국교 수립을 넘어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의 토대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박언휘 총재는 현 시점에서 한중 양국이 직면한 도전 과제들을 함께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간외교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한중교류촉진위원회의 역할을 부각했다. 그는 "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경제·문화·예술·교육·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국민 간 상호이해와 우호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중 수교 34주년을 맞아 개최된 것으로, 양국 관계의 역사적 의의를 되짚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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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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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관계#수교 34주년#민간외교#박언휘#한중교류촉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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