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경제·금융
中 항로 7년 만에 재개···K관광 성공 열쇠는 '숙박 인프라'
6월 16일조회 0한국-중국
한·중 항공노선 7년 만에 재개…올해 1분기 이용객 439만명으로 2019년 수준 회복 이달 30일 특례 종료 앞두고 업계는 연장 가능성에 무게…외교적 변수 없으면 지속 전망 중국 관광객 유입 확대 위해 숙박 인프라 확충이 하반기 성공의 핵심 과제
한국과 중국 간 항공노선이 7년 만에 재개되면서 관광 산업의 회복이 본격화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특례는 이달 30일 종료를 앞두고 있으나, 업계는 특별한 외교적 변수가 없는 한 연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올해 1분기 한·중 노선 이용객 수는 439만명을 기록해 팬데믹 이전인 2019년 1분기(414만명)를 넘어섰다. 이는 항공 수요의 급속한 회복을 보여주는 지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단순한 항공 이용객 증가만으로는 부족하며, 관광 산업의 선순환을 위해서는 숙박 인프라의 확충이 결정적이라고 지적한다.
숙박 시설의 부족이 한국 관광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관광청과 지자체들은 중국 관광객 유입에 대비한 숙박 확대 계획을 추진 중이다. 하반기 관광 산업의 성패는 이러한 기반 시설 정비에 달려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한·중 항공노선#관광 회복#숙박 인프라#항공 수요#중국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