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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외교·국제
한-아세안 CSP 비전 본격 이행…AI·문화산업 협력 가속화
7월 7일조회 2한국-아세안
한국이 아세안과 CSP 비전 이행을 점검하며 AI·문화산업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불확실한 국제정치·경제 상황에서 한-아세안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양국은 첨단기술과 창의산업 분야의 협력 심화로 역내 영향력 강화를 추진한다.
한국 정부가 아세안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CSP) 비전 이행을 점검하고 인공지능(AI)과 문화산업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정 차관보는 국제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한-아세안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양측 협력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올해를 CSP 비전을 본격적으로 이행하는 중요한 해"라고 밝혔다.
이번 이행 점검은 2023년 수립된 CSP 비전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양국은 첨단기술과 창의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해 역내 영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동남아 지역과의 협력은 한국의 경제 안보와 외교적 입지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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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관계#CSP 비전#AI 협력#문화산업#동남아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