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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정당화 지시 혐의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적부심 출석
4일 전조회 0대한민국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이 계엄 정당화 지시 혐의로 구속적부심에 출석했다.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우방국 설득을 위한 메시지 전달을 지시한 것으로 의심된다. 검찰은 국제사회 설득 과정에서 계엄령 정당화를 시도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정당화 지시 혐의로 구속적부심에 출석했다.
김 전 차장은 해당 날짜 국가안보실과 외교부 공무원들에게 설명자료를 제공하고 미국, 일본, 영국, 유럽연합(EU) 등 우방국을 대상으로 계엄 조치를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는 2024년 12월 중순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이후 전개된 법적 절차의 일환이다. 검찰은 김 전 차장이 국가 주요 정책을 국제사회에 설명하면서 계엄령을 정당화하려 했다고 보고 있으며, 법원은 구속적부심을 통해 피의자의 구속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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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국가안보실#외교#윤석열#구속적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