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외교·국제
김정은, 푸틴에 축전 보내며 북러 동맹 강화 의지 표현
6월 11일조회 0북한
김정은이 러시아 국경일을 맞아 푸틴에게 축전을 보내 북러 동맹 강화 의지를 표현했다. 주북 러시아대사관이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개최하고 러시아 임시대사대리와 북한 대회경제상 등이 참석했다. 양국은 경제·외교 분야 협력을 지속하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추진 중이다.
북한의 김정은이 러시아의 국경일을 맞아 푸틴에게 축전을 보내며 양국 동맹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북한 관영매체 노동신문은 관련 소식을 보도했으며, 주북 러시아대사관이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개최한 것으로 전했다.
연회에는 러시아 측에서 블라드미르 토페하 러시아 임시대사대리가, 북한 측에서 윤정호 북한 대회경제상 등이 참석했다. 축전 발송과 대사관 연회 개최는 최근 북러 관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보여주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외교적 제스처는 양국이 경제·외교 분야에서의 협력을 지속하려는 입장을 시사한다. 국제 정세 속에서 북러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강화되고 있는 흐름으로 분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북러관계#김정은#푸틴#외교#동맹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