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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의 서울 방문, K-브랜드 외교로 확대...BBQ·진로·카스 '특수'

6월 7일조회 0한국, 서울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서울 방문 중 한국 식품·음료 브랜드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BBQ, 진로, 카스 등 K-브랜드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K-치킨 외교'로 불리고 있다. AI 기업의 최고위층이 주도한 통합형 한류 외교로 평가되며 한국 브랜드 글로벌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황의 한국 방문이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K-브랜드 외교'로 확장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경기를 통해 한국의 대표 음식 브랜드들을 선보이며 한류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BBQ, 진로, 카스 등 한국의 주요 식품·음료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젠슨황과 엔비디아 임원진이 한국 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AI 반도체 기업의 최고위층이 K-치킨과 한국 소주를 테마로 하는 외교 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례적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한국의 기술 산업과 문화 콘텐츠를 동시에 알리는 '통합형 한류 외교'로 평가하고 있다. 젠슨황의 방문이 AI 동맹 구축 못지않게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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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엔비디아#한류외교#K-브랜드#기업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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