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센서스튜디오속보분쟁·군사

[속보] 러시아군 상륙함 1척 격침, 3척 파손…상륙 능력 상실 _우크라이나 긴급속보96_[센서 스튜디오]

3월 24일조회 0우크라이나

러시아군은 체르니히우 교외에서 주민들에게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였습니다. 식량, 의약품, 이유식 및 생수라고 합니다. 군의관들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고도 합니다.- 우크라이나 현지 제보(텔레그렘) 도네츠크 근처 아우디이우카입니다. 러시아군은 친러반군의 전투를 돕기 위해 Su-24 2기를 보내어 공중지원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 우크라이나 현지 제보(텔레그렘) 마리우폴입니다. 우크라이나군. 특히 아조프 대대가 민간인을 방패로 쓰고 전투에 임하고 있다는 러시아군의 증언이 있습니다. - 우크라이나 현지 제보(텔레그렘)

[속보] 러시아군 상륙함 1척 격침, 3척 파손…상륙 능력 상실 _우크라이나 긴급속보96_[센서 스튜디오]

러시아군 상륙함 1척 격침·3척 파손…흑해 작전능력 심화

우크라이나군이 21일 러시아의 상륙함 1척을 격침하고 3척을 파손시켰다고 발표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흑해함대 소속 상륙함들이 드론과 해안포 공격으로 피격됐다고 밝혔다.

격침된 함정은 알리게이터급 상륙함으로 확인됐으며, 파손된 3척 중 2척도 같은 급의 상륙함이다. 이는 러시아 해군의 상륙 작전 능력에 심각한 타격을 의미한다. 우크라이나군은 정밀 타격 드론과 해안 방어 시스템을 활용한 작전으로 이번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 전선에서 상륙함을 이용한 기동작전을 추진해 왔다. 흑해함대는 우크라이나 남부 침략의 핵심 전력이었으나, 최근 우크라이나의 대함 무기 개발과 드론 기술 발전으로 손실이 급증하고 있다. 이번 격침은 러시아의 해상 작전 능력 약화를 의미하며, 향후 상륙 작전 재개에 상당한 제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