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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국방장관, 나토 한·일·호주 회원국 확대 촉구

6월 7일조회 0이탈리아

이탈리아 크로세토 국방장관이 나토의 한국·일본·호주 등 인도·태평양 국가 회원국 확대를 촉구했다. 러시아 위협 심화와 미국 유럽 안보 보장 불확실성 속에서 유럽의 자위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토는 EU와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등과의 협력 강화로 글로벌 안보 체계 재편을 추진 중이다.

이탈리아의 크로세토 국방장관이 나토(NATO)의 회원국 확대를 주장했다. 그는 한국, 일본, 호주 등 인도·태평양 국가들의 나토 가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러한 발언은 러시아의 위협이 증대되고 미국의 유럽 안보 보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나온 것이다. 유럽 국가들이 자체 방위력 강화에 나서고 있는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크로세토 장관은 또 유럽의 자위력 강화를 위해 EU 27개국과 영국,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등과의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인도·태평양 지역과의 안보 협력 강화로 글로벌 안보 체계를 재편하려는 나토의 전략적 접근으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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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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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확대#국방안보#한국#일본#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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