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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합의 무너진다… 이스라엘, 레바논 연이은 공격

6월 18일조회 15레바논

미국외교협회, 이스라엘의 지속적 레바논 공격이 휴전 양해각서 파기 가능성 경고 자위권 명분으로 60일 협상 기간 중 합의 무산 위험 지적 국제사회, 양측 자제와 협정 이행 촉구

미국외교협회(CFR)는 이스라엘이 자위권을 내세워 레바논 공격을 계속할 경우 레바논과의 휴전 양해각서(MOU) 체결을 무산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스라엘의 지속적 도발이 60일이라는 제한된 협상 기간 내에 합의 자체를 깨뜨릴 위험성이 크다는 평가다. CFR은 이스라엘을 "협상의 방해꾼(spoilers)"으로 규정했다.

최근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군사 작전을 멈추지 않으면서 신생 휴전 협정의 유지 가능성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국제사회는 이 지역 확전을 우려하며 양측의 자제를 촉구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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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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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레바논 분쟁#휴전 협상#군사 작전#중동 정세#미국외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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